GTA 6 게임플레이 루머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개발 빌드로 추정되는 장면이 공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GTA 6 는 플레이스테이션 5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 로 출시 예정이며, 락스타 게임즈 (Rockstar Games)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핵심 내용
문제의 영상은 ‘Vice City Alligator’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게시됐다. 게시자는 약 4년 전 개발 버전에서 촬영된 장면이라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리 위를 차량이 이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대규모 전투나 주요 이벤트는 확인되지 않아 정보성은 제한적이다.
게시자는 개발자의 데스크톱 화면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이라고 설명했지만, 해당 주장 역시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Rockstar Games는 해당 영상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왜 중요한가
GTA 6는 차세대 콘솔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 사전예약 루머와 맞물리며 유저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정보 하나에도 커뮤니티 반응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만약 영상이 실제 빌드라면, 향후 마케팅 일정과 트레일러 공개 시점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향후 전망
이번 영상은 어디까지나 루머 단계다. 공식 확인이 없는 만큼 사실 여부는 단정할 수 없다.
Rockstar Games 또는 Take-Two Interactive가 삭제 조치를 취할 경우 진위 여부가 일부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공식 발표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Fonte: CINE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