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의 State of Play 이벤트를 앞두고 데빌 메이 크라이 6(Devil May Cry 6) 발표 가능성이 제기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Capcom과 Sony의 공식 발표는 없다.
루머의 배경
2019년 출시된 데빌 메이 크라이 5(Devil May Cry 5) 이후 시리즈 신작 소식이 없었던 만큼, 이번 루머는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해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State of Play에서 신작이 공개될 수 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성우의 의미심장한 반응
전작에서 V를 연기한 배우가 SNS에서 애매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이후 특별히 알고 있는 내용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로 인해 루머의 신뢰도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공식 발표는 아직
State of Play는 주요 신작이 공개되는 자리이지만, 데빌 메이 크라이 6(Devil May Cry 6) 관련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실제 발표 여부는 행사 당일에 확인될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어디까지나 루머 단계이며,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Fonte: CINE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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