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하워드가 밝힌 개발 방향
Bethesda의 대표 RPG 시리즈 신작 엘더 스크롤 6 (The Elder Scrolls VI)이 기존 시리즈의 전통적인 구조를 다시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Bethesda 게임 스튜디오의 토드 하워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이 스튜디오 특유의 클래식 RPG 설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유도 높은 탐험 중심 구조 유지
엘더 스크롤 시리즈는 방대한 오픈월드와 자유도 높은 탐험, 그리고 플레이어 선택 중심의 진행 방식으로 유명하다.
엘더 스크롤 6 (The Elder Scrolls VI) 역시 이러한 구조를 이어가며, 플레이어가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전망이다.
베데스다식 RPG의 핵심 요소
Bethesda의 RPG는 퀘스트 선택 자유도,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어 중심 내러티브가 특징이다.
엘더 스크롤 6 (The Elder Scrolls VI)은 이러한 핵심 요소를 유지하면서 현대 기술을 활용한 그래픽과 시스템 개선을 결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 기대감 높아지는 상황
엘더 스크롤 시리즈는 전 세계 RPG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프랜차이즈로, 신작 발표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엘더 스크롤 6 (The Elder Scrolls VI)이 클래식 구조를 유지한다는 소식은 오랜 팬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향후 공개될 추가 정보에 대한 기대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Fonte: CINE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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