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의 토드 하워드가 스타필드(스타필드, Starfield)의 향후 계획을 언급하며 이른바 ‘스타필드 2.0′ 수준의 대규모 개편은 없다고 밝혔다. 대신 기존 팬을 위한 신규 콘텐츠와 업데이트는 계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 구체적인 업데이트 일정이나 규모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개발진은 조만간 향후 계획을 본격적으로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 중심의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타필드 2.0 루머 선 그은 베데스다
토드 하워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팬들 사이에서 기대가 커진 ‘스타필드 2.0’이라는 형태의 전면 개편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대신 향후 업데이트는 게임을 이미 즐기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개발진은 앞으로 스타필드의 미래 계획을 곧 더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콘텐츠 추가와 개선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한국 이용자 기준 체크 포인트
기존 플레이어 중심 업데이트 가능성
이번 발언을 보면 향후 업데이트는 게임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콘텐츠 확장이나 개선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규 이용자 유입보다는 기존 플레이 경험을 보완하는 방향이 될 수 있다.
출시 플랫폼 유지 전망
스타필드는 현재 Xbox Series X|S, PC, Game Pass 중심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향후 업데이트 역시 기존 플랫폼 기반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어 지원 정책 변화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베데스다는 스타필드의 향후 계획을 조만간 더 구체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추가 콘텐츠 규모와 방향에 따라 게임의 장기 지원 전략이 결정될 전망이다.
Fonte: CINE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