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리퀴엠 (Resident Evil Requiem) 최종 퍼즐이 커뮤니티 분석 끝에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이후 며칠 동안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큰 혼란을 일으켰던 요소다.
해당 작품은 캡콤 (Capcom)이 개발한 시리즈 최신작으로, 플레이어들이 숨겨진 퍼즐 구조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 플레이는 플레이스테이션 5 (PlayStation 5) 등 최신 콘솔에서 가능하다.
핵심 내용
문제가 된 퍼즐은 커뮤니티에서 ‘최종 수수께끼’로 불렸다. 수많은 추측과 분석이 이어지면서 별도의 토론 포럼까지 만들어졌다.
결국 플레이어 Kyro와 Rantsycancy가 해결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정답이 확인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공략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특정 구역에서 적을 처치하지 않고 약 15분 동안 기다려야 한다. 이후 시설 서쪽 구역의 화장실로 이동해 변기 물을 8번 내려야 한다.
이후 스토리를 진행해 빅터의 은신처 자폭 이벤트까지 도달하고, 침수된 구역에서 특정 아이템을 회수해야 한다.
캠페인을 해당 아이템을 보유한 상태로 완료한 뒤 새 게임을 시작하면 캐릭터 에밀리를 점자 퍼즐 상자로 이동시켜 올바른 코드를 입력해야 한다.
과정을 완료하면 웃음 소리와 함께 축하 메시지가 화면에 표시된다.
왜 중요한가
이번 퍼즐은 시리즈에서도 특히 복잡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적인 플레이 방식으로는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커뮤니티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실험을 통해 퍼즐을 풀었다는 점에서 협업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일부 플레이어는 설계가 지나치게 난해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향후 전망
현재까지 캡콤은 해당 퍼즐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커뮤니티에서 사실상 정답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추가적인 숨겨진 요소가 있는지에 대한 탐색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Fonte: CINEPOP




